다트 한 판 할까? 라고 했을때, 멍미? 싶었다. 소녀시절 플라스틱 화살을 고무판에 던져대던 그 기억이 스쳐갔다.-_- 근데 J가 주섬주섬 꺼내든 저 다트화살! 이거 장난이 아닌거였다! 저 다트화살이 4만원이 넘는다고 한다... 다트 게임을 즐겨 하다가 결국 사게됬다고.. 저거 구매하고 나서 성적이 무척이나 UP되었다는데... 정말그럴까?ㅎㅎ 그 결과는~~ 저주받은 아래 Player4를 보라! 위 뽀대나는 화살의 주인공. 다트를 즐겨하였다는 그 분은,, 꼴등이닷!!ㅋㅋㅋ 플라스틱 화살로 처음하는 나와 D보다도 더 낮은... 저 점수.. 어쩔겨;; 요 위에 장소는 홍대 슈*스 지하에 다트바이다. 아 2층에도 하나가 있긴하다. 지하는 저녁 6시 오픈. 슈*스에는 맥주마시러 가끔 갔었는데 다트가 있었다는건 그..
PreVieW & ReViEw
2009. 7. 1. 17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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